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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터뷰(21)] 프라임 여의도IFC 센터, “마음이 이끄는 대로, 몸이 말하는 대로” 뫔대로연구소 김창동 소장

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특히 직장 내에서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직원들 간의 의사소통 문제라고 합니다.이렇게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서 업무를 지속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데요.직장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었던 김창동 소장님은 스스로의 삶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뫔대로연구소'라는 재미있는 여정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르호봇 프라임 여의도IFC 비즈니스 센터의 입주기업인 뫔대로연구소는 소통 코칭과 [...]

[Fuckup Nights Korea] 실패로부터 최고의 교훈을 얻는다. FuckUp Nights Korea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FuckUp Nights(FUN)는 비즈니스나 프로젝트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서로 질문과 토론을 나누는 글로벌 무브먼트입니다.2012년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파리, 뉴욕, 스톡홀름 등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FuckUp Nights에서는,그 실패가 왜 잘못되었는지, 그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실패한 사람은 있어도 실패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한 과정입니다."  참가 신청하기  ■ 일   [...]

[5월 매니저 워크샵] 더위야 물렀거라!! 르호봇의 보배, 매니저님들이 나가신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르호봇은 현재 1인 창조기업 특화 센터를 포함해 전국 37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센터에는 친절한 매니저님들이 이용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르호봇의 매니저 워크샵에서는 각 센터 매니저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르호봇 소식을 공유하고, 매니저님들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5월에도 찾아온 매니저 워크샵! 이번 워크샵은 신촌 르호봇 G 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햇볕이 [...]

[르호봇 3월 매니저 워크샵] 봄꽃보다 아름다운 그 날의 이야기!

드디어 설레는 봄날이 찾아왔습니다.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던 지난 3월 19일, 르호봇 신촌 비즈니스 센터에서 르호봇 매니저 워크샵이 열렸는데요. 꽃보다 아름다운 르호봇 매니저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그 날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역시 르호봇 매니저님들은 꽃보다 아름다워요~]  이날 역시, 새롭게 합류한 식구들의 자기소개로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새 식구의 색다른 취미와 특기, 인생 가치관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특히,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

[살롱 드 르호봇 시즌2] “개발자와 기획자가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3월의 살롱 드 르호봇 현장스케치!

마음 맞는 사람들이 만나 스타트업 팀원을 꾸리는 것은 연애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라고들 하죠?팀을 이미 꾸렸더라도, 개발자와 기획자로 구성된 팀을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나가는 것 또한 쉬운 과정이 아닐 것입니다.개발자와 기획자는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르호봇은 더팀스와 함께 팀빌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1인 창조기업과 스타트업 여러분을 위해 3월의 살롱 드 르호봇에서 팀빌딩과 기획자, [...]

[3월의 살롱드르호봇 초대] 개발자와 기획자가 함께 일하는 방법

스타트업 팀원들간의 관계는 연애와 비슷합니다.서로가 서로의 일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말하지 않으면 모를 수밖에 없고, 말을 해줘도 이해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개발자와 기획자는 견원지간에 비유하기도 하는데요, 남자와 여자처럼 서로 다른 언어를 쓰고,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전혀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라 말하곤 합니다.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완벽히 이해할 순 없다고 하더라도 서로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은 [...]

당신의 비즈니스를 단 한 장의 냅킨으로 성공시켜라!!

당신의 비즈니스를 한 장의 냅킨에 표현할 수 있나요?  이번 세미나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나의 비즈니스를 쉽게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고,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면...?'이라는 의문문에서 시작한 VTON과 르호봇의 협업 프로젝트,바로 '사업의 핵심을 전달하는 비주얼 씽킹'입니다. [우리는 모두 비주얼 씽커다.]  우리는 우리의 비즈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치로 생산하고, 고객에게 전달하기까지 수많은 단계의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빌딩과 팀 미팅, 다양한 차원에서의 협의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