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호봇 비즈니스인큐베이터가 LG전자와 R스마트오피스를 위한

사용자 맞춤형 IoT 시스템 공동개발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R스마트 오피스는 공유 오피스 및 1인 사무실을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초기 창업 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르호봇 앱을 통해 출입인증, 환경제어 시스템 및 온라인 계약, 원격 관제 시스템 활용이 가능하다.

무인 환경제어가 가능해 입주사 편의와 가맹점주의 관리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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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두 르호봇 비즈니스인큐베이터 대표는 “이번 LG전자와 업무협약으로 보다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추후에도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과의 업무협약을 진행해

가맹점주 및 르호봇 이용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팔레스타인 스타트업 창·취업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중국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에 공유오피스를 개점하는 등 해외진출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외 약 50여 개의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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