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스타트업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금, 투자유치, 해외진출 판로 개척..사업을 진행 중이라면 다양한 어려움을 겪으셨을 겁니다.

이러한 스타트업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들이 존재하는데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컨설팅과 투자, 네트워킹과 해외진출 등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통합해 제공하는 지원사업 'G-START'.

 

스타트업 생애주기를 고려한 단계별 맞춤 지원 제공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공간과 기업성장지원, 네트워킹과 멤버십,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지원 플랫폼을 제공하는 르호봇은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인'G-START E' 프로그램 수행을 맡아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단계 별 프로그램의 중반까지 달려온 'G-START E'의 진행상황이 소개된 기사가 있어 여러분께 소개 드립니다.

 

 


 

 

지난 2018년 1월 16일,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의 스타트업 지원 해외 진출 시그니처 프로그램 'G-START E'를 운영하고 있는 르호봇이 엘스톤과 함께

콘텐츠 창업지원시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9층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해외 진출 전략 및 해외 자본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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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G-START E'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에게 중국, 베트남 등 신흥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교육 및 컨설팅, 해외 비즈니스 미팅 연계는 물론, 현지 데모데이를 통해 진출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에게 해외 사무공간 연계 및 진출비용을 추가 지원한다. 

 

현재 G-START E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12개의 스타트업은 해외시장에 대한 기본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해외진출 준비에 들어섰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중국과 베트남의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간담회와 개별상담 등을 진행하여 참가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중국 파트너사와는 지난 16일 간담회를 마쳤으며, 베트남 파트너사와의 간담회가 오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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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T E 중국 진출 파트너사 ‘이노보스(Innoboth, 대표: 차이 웬타오(Cai Wentao))’는 지난 2016년 4월 중국 상해에 최초로 한중 인큐베이팅 센터를 개소한 뒤,

지금까지 약 2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 유치를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직접 투자도 진행하며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파트너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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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동아일보]르호봇, ‘G-START E’로 스타트업 중국 진출 활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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