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살아갈 수 있을까?"

"예술이 돈이 될 수 있을까?"

"예술로 성공할 수 있을까?"

 

 

2017년, 시즌 3로 돌아온 르네상스 소사이어티!

11월에 진행되는 여덟 번째 르소의 주제는 [그림으로 먹고 사는 이야기 -  변화하는 시장에서 기회를 찾아라!]입니다.

 

웹툰, 일러스트, 팝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며 활동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그림'을 어떻게 비즈니스로 만들어나가고 있을까요?

두구두구, 기대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드디어 연사를 공개합니다!

 

연사공개

 

이모르 / 이모랩 대표

 

이모르님은 그림 창작 커뮤니티인 이모랩을 6년째 운영 중입니다.

공간을 활용해 드로잉 수업 부터 다양한 미술 관련 강연등을 열고 '한국에서 예술가로 살아남기' 라는 시리즈 영상을 제작 하는 등 꾸준히 콘텐츠를 쌓아왔습니다.

한없이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이모르님은 현실적이라는 단어를 말합니다.

어쩌면 예술가들과 너무 먼 이야기. 하지만 좋은 기회들은 그냥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열어놔야할 통로는 무엇일까요?

 

정가연 / 웹툰 작가 '버선버섯'

 

일상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웹툰. 혹시 그림만 잘 그리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웹툰 작가로 정식 연재를 하게될 확률은 겨우 1% 수준에 불과합니다.

버선버섯 작가님은 국내 최연소 웹툰 작가 로 데뷔해 단행본 발간, 다른 작가들과의 콜라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웹툰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어떤 이유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정말 그림만 잘 그리면 될까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허수연 / 허수연연구소 대표

 

요즘 캘리그라피 에 관심 있는 분들 많으시죠?

취미로 배우시는 분들도 많지만 각종 디자인, 광고 등에서 인기를 얻으며 자격증까지 생겼는데요.

그런데 캘리그라피가 그냥 예쁜글씨 라고 생각하시나요? 혹은 기존에 있는 글씨를 비슷하게 따라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5년째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는 허수연 대표는 비즈니스적인 관점에 대해 말합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캘리그라피에 비즈니스 관점까지 더한 브랜딩, 캘리그라피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은 대표님의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행사 일정 및 신청 방법

 

| 일시 : 11월 28일 화요일 오후 7시 ~ 9시 30분

| 장소 : 서울글로벌창업센터 4층 코워킹 스페이스(용산구 청파로 109 나진전자월드 14동 4층)

| 참가비 : 사전신청 10,000원 / 현장신청 15,000원

※ 본 행사는 르호봇 사무실 이용기업, 패밀리카드를 소지한 1인 창조기업 및 2017 르호봇 일반인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은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현장 결제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