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르호봇이 제공하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편리한 공간이 주는 편의성? 기업성장지원 도움? 다양한 행사로 마련하는 네트워킹?
아니면 제휴 혜택을 모아놓은 멤버십 서비스?

어느 하나 뺄 것 없이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럼 이 모든 것을 합쳐볼까요?


공간+기업성장지원+네트워킹+멤버십


자… '창업지원 플랫폼'이라는 표현이면 적당할까요?

 

르호봇은 공유오피스 개념이 생소하던 1998년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IMF 한파부터 닷컴 열풍, 몇 년 전 모바일 시대 개막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는  변혁에도 굳건히 창업자들의 터전 역할을 해온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 몇 년간 '봇물 터지듯' 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많은공유오피스가 새로 생겨도 르호봇에 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건,

허울 좋은 말보다 이용기업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고,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운영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르호봇은 가맹 시스템으로 높은 수익률의 르호봇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할 센터장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르호봇이 오랜 시간 쌓은 서비스 기술과 수익분석으로 이용기업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만족을 드리고 있는 것이죠.

 

르호봇 본부-센터장-이용기업.

 

삼각대가 든든하게 카메라를 받치듯 이 세 가지 축으로 '창업지원 플랫폼'은 창업성공 영화를 촬영합니다. 

 

이정우 르호봇 경영기획본부 이사님이 말하는 르호봇과 가맹사업 이야기가 언론에 실려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르호봇이 하는 일은 단순한 부동산임대사업이 아닙니다.

사무실뿐 아니라 사업자등록부터 자금조달, 컨설팅까지 창업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지원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중략)

 


몇 년 전부터 한국에도 공유경제 바람이 불면서 공유오피스산업도 최근 성장세를 보인다.

르호봇은 한국에서 공유경제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1998년에 공유오피스사업을 시작한 선두업체이자 국내 최대규모 회사다.
 


(중략)

 

르호봇은 일반적인 사무실을 비즈니스센터로 리모델링한 뒤 기업들을 입주시키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언뜻 보기엔 부동산임대업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르호봇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입주한 기업에 컨설팅과 투자유치,

제품·서비스의 시장 연결까지 다양한 기업 육성(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래서 이 이사는 르호봇이 부동산임대업체가 아닌 ‘창업지원 플랫폼’이라고 불리길 원한다고 말한 것이다.

 

(중략)

 

공유오피스는 입주기업뿐 아니라 건물주와 임대사업자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르호봇은 기본적으로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다.

르호봇과 가맹계약을 한 임대사업자는 비즈니스센터장이 된다. 센터장은 건물주로부터 사무실을 임대하고 이를 다시 입주기업에 전대한다.

건물주-센터장(임차인)-입주기업(전차인)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 이사는 "1인·소규모창업이 증가하면서 수요가 적은 중대형 오피스의 공실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공유오피스는 이같은 공실률 문제를 해결하고 수익률도 높이면서 소규모 기업에는 사무실을 제공하는,

임대·임차인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사업 모델"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머니투데이] "셰어하우스, 셰어카...이젠 사무실도 '셰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