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

 

참 오랜 시간 들어서 이제는 고유 명사처럼 다가오는 단어입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음악, 드라마뿐 아니라 요즘은 예능의 포맷까지도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그저 쉽게 눈에 보이는 콘텐츠에만 집중하기 쉽지만, 

한국에서 만들어진 특정한 콘텐츠가 해외에 진출하거나, 해외의 좋은 콘텐츠가 우리나라로 들어오기까지 무대 뒤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바로 콘텐츠를 사고파는 일인데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콘텐츠는 결국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 혹은 기업끼리 사고파는 문제가 결부되어 있기 때문에 

미묘한 신경전이 오가는 가운데 콘텐츠를 두고 서로의 이익을 챙겨야 하는 시점이 오기 마련입니다.

 

개인 혹은 기업의 소중한 저작물이 더 큰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개인이 있다면, 그래서 그 저작물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혹은 기업이 있다면 어떨까요?

 

다소 생소한 이야기라고 느껴지시나요?

콘텐츠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요즘, 양질의 콘텐츠를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까지 공급하는 것은

콘텐츠 기반 사업자라면 누구나 당연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리고 콘텐츠의 저작권을 지키는 일은 앞으로 점점 더 그 중요성이 커질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강국 일본에 당당히 한국 애니메이션을 수출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함과 동시에 사업 영역을 점점 확장해 나가고 있는

르호봇 신사 비즈니스 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라킨엔터테인먼트가 오늘 기업 인터뷰의 주인공입니다.

 

큰 시장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면 결국 그 시장에 뛰어들어야만 한다고 당당히 포부를 밝힌 라킨엔터테인먼트 김관효 대표님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1. 창업하시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대학 시절, 밴드 활동을 하다가 음악 공부가 하고 싶어서 휴학을 한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일본의 음악 전문 학교인 TSM(Tokyo School of Music)에서 상업음악과를 전공했고, 졸업 후 한국에 귀국하지 않고 일본에서 레코딩 스튜디오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면서,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일한 지 7년 정도 지났을 때 한국으로 돌아와 레코딩 엔지니어로 활동을 계속하면서 많은 아티스트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제가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의 인프라를 살릴 수 있는 한류 비즈니스 회사와 함께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콘텐츠 비즈니스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습니다.

한류 스타의 사진집 출간, 에이전트로서 한국의 베스트셀러 서적의 일본어판 출간, 한류 스타와 함께 공부하는 한국어 교재 출간 등을 통해 일본 시장을 공략하였고,

개인 사업자로 등록하여 일본의 음반 회사와 계약을 맺으면서 온라인 음원 유통(멜*, 올*뮤직, 벅*뮤직 등)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관효 (주)라킨텐터테인먼트 대표 | 이미지 제공 : 라킨엔터테인먼트]

 

 

2. 창업 전에는 음악 관련 사업을 하셨군요, 그렇다면 ㈜라킨엔터테인먼트는 어떻게 창업하게 되셨는지요.

 

개인 사업자로 시작했던 온라인 음원 유통사업을 진행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사업의 범위를 넓혀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때마침 좋은 기회로 미국의 유명 로큰롤 콘서트 영상을 한국에 공급하면서 사업 확장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자

개인 사업자를 법인 사업자로 전환하고 회사명을 지금의 (주)라킨엔터테인먼트로 변경했습니다.

 

개인사업자일 때와는 다르게, 법인으로 전환하자 자본금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몇 달에 걸쳐 투자 가능성이 보이는 회사 혹은 개인을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라킨엔터테인먼트의 비전에 관해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인지 라킨엔터테인먼트의 비전을 보시고 몇몇 분께서 투자해 주셨고,

그분들이 지금은 회사의 주주로서 그리고 저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자리를 지켜주고 계셔서, 앞만 보고 사업에 집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3.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킨엔터테인먼트의 중점 사업과 이 사업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한데요.

 

라킨엔터테인먼트의 주요 업무는 저작권 대리중개입니다. 이 중에서도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첫째는 디지털 음원 유통 사업으로, 국내의 음원 유통사를 통해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미국의 유명 로큰롤 콘서트 영상을 국내 IPTV와 케이블TV에 VOD 서비스를 통해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한국의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에이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이 부분에 가장 많은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한국에 잘 알려진 유명한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스푸키즈'는 광역버스 G버스와 유투브에서 인지도를 높이면서 SBS에서도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1,2,3,4호선 플랫폼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스푸키즈는 외국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오해를 받을 만큼 그 수준이 상당히 높은 3D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서 제작한 작품이라고 알려드리면 정말이냐며 깜짝 놀라 되물을 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애니메이션입니다.

이러한 우수한 작품을 일본에 소개하고자 2015년 7월, '콘텐츠 도쿄'에 출전한 것을 계기로 일본에서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스푸키즈'라는 우수한 애니메이션을 일본 '콘텐츠 도쿄'에 소개한 김관효 대표 | 이미지 제공 : 라킨엔터테인먼트]

 

 

2015년 11월부터 케이블TV 채널인 일본 카툰네트워크에 스푸키즈가 방영되었고(3개월간),

2016년 2월 일본에서 영화시장보다 크다고 하는 DVD 시장에서 스푸키즈 시즌 1 DVD를 출시하고 8개월 뒤인 2016년 10월 시즌 2를 출시하여 지금도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DVD로 발매되어 일본 유수의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인 스푸키즈 | 이미지 제공 : 라킨엔터테인먼트]

 

 

또한 일본의 통신사인 NTT, 소프트뱅크, 아마존과 라쿠텐 등 10개가 넘는 모바일·IPTV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VOD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지도를 점점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저희 라킨엔터테인면트는 스푸키즈의 일본판권사업자 자격으로 일본에서 제일가는 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와 마스터 라이선시 계약(독점판권계약)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면서,

한국의 스푸키즈 제작사 (주)키링과 하쿠호도와의 의견을 조율, 2017년 3월에 도쿄 하쿠호도 본사에서 계약 조인식을 가졌으며

2017년 4월부터 애니메이션 '스푸키즈'는 하쿠호도의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가 되어 새로운 사업의 바람을 타게 되었습니다.

 

하쿠호도는 세계적인 권위의 미국 광고 마케팅 잡지인 'Advertising Age'의 'Agency Report 2016'에서 세계 7위의 글로벌 광고 회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마케팅 능력 또한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굴지의 기업입니다.

이런 하쿠호도가 선택한 스푸키즈는 앞으로 일본시장에서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일본 다수의 채널에서 VOD 서비스로 공급되고 있는 스푸키즈 | 이미지 제공 : 라킨엔터테인먼트]

 

 

4. 스푸키즈, 어쩐지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 진출하다니 대단한데요.

그렇다면 동종업계 경쟁사와 비교해 라킨엔터테인먼트만이 가진 차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잘 아시는 것처럼 일본은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강국이며, 그 시장규모는 미국 다음으로 거대해 세계 2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도라에몽, 원피스, 짱구, 드래곤 볼 등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들이 존재하고 그 안에서 서로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수많은 우수한 캐릭터들도 일본 시장 공략을 시도하지만, 그 치열한 경쟁 구도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주변만 배회하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비교적 진입이 쉬운 중국과 동남아 시장으로 눈을 놀리게 됩니다.

애초 일본시장은 진입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실패할 확률이 높은 일에 시간과 비용을 들이기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나라를 공략하는 것입니다.

해외 시장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하지만, 정작 제일 큰 규모를 가진 미국과 일본 시장은 피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업계에 오랜 시간 몸을 담았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과거의 K-Pop은 지금의 K-Animation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음반 시장이 가장 큰 미국과 일본에서 지금의 K-Pop이 무난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한국의 우수한 K-Animation도 반드시 좋은 기회를 얻는 때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연가'의 한류 열풍을 계기로 '가을동화', '천국의 계단',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장금' 등 수많은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 사랑을 받았듯,

한국 애니메이션도 라킨엔터테인먼트의 영업력을 발판 삼아 일본 시장으로 진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듯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성공을 이루고 큰 시장에서의 활동을 하고 싶다면 일본 시장 공략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라킨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시장과의 꾸준한 협업, 그리고 일본 내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 타 업체와는 시장 규모에서부터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5. 창업을 하면 다양한 힘든 점이 있을 텐데요.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창업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창업자금조달이었습니다.

최근 보도자료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창업 후 생존해 있는 사업체의 생존율은 연차별로 전체업종평균 1년 차 62.4%, 2년 차 47.5%, 3년 차 38.8%로

창업 3년 만에 10곳 중 절반 이상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물론 자영업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후 생존하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투자설명회를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저희의 비즈니스모델을 이해시키고 동참하도록 설득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건이나 기술을 접하면 비교적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저작권 대리중개 모델은 생소하게 느껴졌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 반대로, 창업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창업 전부터 저를 믿어주시고, 제가 의지할 수 있게 넓은 등을 빌려주셨던 관련 분야의 지인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받을 때 가장 보람찹니다.

창업하기까지 준비하는 기간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어려운 점이 많았음에도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저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은 분들이 주위에 계셨기에 힘을 낼 수 있었고,

더불어 인생에서의 보람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 규모가 작은 1인 기업이라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많은 업무량으로 하루하루 바쁜 것이 사실입니다.

매출과 사업 규모 면에 있어서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면, 지금까지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을 스카우트해서 꼭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7. 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제안서에 흔히 사용되는 솔루션 및 플랜의 이야기가 아닌, 실제 거래처와 부딪히면서 겪는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 때로는 회사의 이미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됩니다.

라킨엔터테인먼트는 해외 비즈니스라는 특수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꾸준히 일본과 원활히 소통하기 위해서 한국 및 일본 거래처와의 신뢰 관계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특히, 한국 저작물을 일본에 수출하는 업무의 특성상 판권권리자인 한국 기업의 에이전시 자격인 저희 회사에 대한 신뢰성이 확인될 때

비로소 일본 기업이 저희 회사를 자신들의 파트너로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8. 신뢰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이쯤 되니 라킨엔터테인먼트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나 사업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라킨엔터테인먼트의 사업 목표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에게 '일본 비즈니스는 라킨엔터테먼트지!', '라킨엔터테인먼트 하면 일본 비즈니스지!' 하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일본은 음악, 캐릭터 그리고 애니메이션 시장에 있어서는 세계 2위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고,

저작물과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다른 나라에 비해 확고해서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나 캐릭터 상품에 기꺼이 지갑을 열어 구매할 수 있는 고객군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획득한 IP(지식재산권)를 에이전시 자격으로 최선을 다해 일본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동시에

향후 장기적으로는 회사 자체의 IP를 보유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9. 선배 창업자로서, 후배 창업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창업 아이템을 실행 없이 고민만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머릿속 창업 아이템을 글과 숫자와 그림으로 표현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금전적이든 비금전적이든 도움이 될 만한 모든 사람을 만나서 사업을 설명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대수의 법칙은 절대로 배신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사업을 꾸준히 설명하다 보면 그 속에서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창업을 하려고 하면서 '이건 안 될 거야.'라고 지레짐작으로 포기하거나 머릿속으로만 제안서를 작성하지 말고, 직접 종이로 옮기고 컴퓨터로 옮겨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10. 르호봇 신사 센터를 꽤 오래 이용하고 계신데요. '르호봇을 이용하니 이런 점이 좋다' 혹은 '르호봇 센터 매니저는 이런 점이 좋다'하는 부분이 있나요?

 

르호봇은 창업 초기에 들여야 할 많은 에너지를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르호봇에 입주하면서 필요한 사무적인 일은 르호봇에 맡기고 저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르호봇이 아닌 일반적인 사무실을 직접 임대했다면, 사업초기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사무실 공간 인테리어와 설비 구축에 시간과 비용을 허비했을 것입니다.

르호봇은 입주와 동시에 회사 본연의 일에 집중하게 해 주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장소 면에서도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회사로 찾아오는 거래처분들이 '역에서 가까워서 아주 좋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매달 열리는 살롱 드 르호봇 역시 정보에 목말라 있는 저에게 탄산음료 같은 좋은 아이디어를 안겨줍니다.

언제나 알찬 내용인지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르호봇 신사 센터 김정호 매니저님은 일 처리를 늘 깔끔하게 해주시고 사무실과 관련된 일로 문의를 드리면 빠르고 신속하게 최선의 솔루션을 찾아주십니다.

항상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11.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해주세요 🙂

 

르호봇에서 창업을 한 후 회사를 키워 상장까지 한 르호봇 출신 기업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없다면, 저희 라킨엔터테인먼트가 르호봇 출신 1호 상장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회사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르호봇에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일본 비즈니스 하면 라킨, 라킨 하면 일본 비즈니스! 하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는 김관효 대표님의 이야기, 잘 들어보셨나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콘텐츠의 권리를 지키면서도,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신뢰성을 가진 에이전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라킨엔터테인먼트와 김관효 대표님의 이야기에 르호봇도 감명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 기업의 IP를 일본 시장에 더욱 많이 공급해 나가면서 자체 IP도 보유하고, 나아가 르호봇 센터 출신 상장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르호봇이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 이 인터뷰에 대한 권리는 (주)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에 있습니다. 르호봇과 사전 협의 없이 본 기사와 이미지를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 위반으로 실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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