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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 워렌 버핏과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가 르호봇이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퀀텀펀드를 공동 설립한 짐 로저스는 퀀텀펀드 설립 후 10여 년간 4200%라는 기적적인 수익률을 기록해 신화로 불리는 인물입니다.


KBS1 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 촬영 차 서울글로벌창업센터를 찾은 그는

센터에 입주한 외국인 스타트업들을 만나 전 세계 스타트업 투자 동향과 한국 창업 생태계에 관해 이야기하며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창업과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국을 비롯한 스타트업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두길 기원한 겁니다.

 

세계 어느 곳 부럽지 않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한 한국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한 짐 로저스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의 시설과 네트워킹 인프라에 또 한 번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방문과 관련 이야기를 담은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Never give up)."

 

 

세계적인 투자가인 짐 로저스가 한국에서 창업한 외국인 스타트업 기업가들을 만나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창업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말하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여러 차례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중략)

 

 

그는 입주기업 대표들에게 "세상의 많은 유능한 이들도 실패를 많이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했다.

 

로저스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창업과 경영 과정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기를 기원했다.

또 스타트업 투자 동향과 한국 창업 생태계 현황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한국에서 외국인 창업가가 느끼는 고충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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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창업센터는 국내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기업가를 위한 사무공간, 창업자금,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들을 지원해 발굴 육성하는 곳이다.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전문 기업인 르호봇이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ICT, 헬스케어, 식음료 등 다양한 업종의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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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회 서울글로벌창업센터장은 "짐 로저스의 센터 방문은 글로벌 스타트업의 현재를 확인하고 우리나라 창업 생태계의 미래를 예측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기: [아시아경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투자가 짐 로저스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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