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99.9%

 

우리나라 기업 분포에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드는 토양인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처럼 화려하게 주목받지는 않아도 묵묵히 우리나라를 지탱하는 기둥으로 자리합니다.

누구보다 큰 열정, 새로운 기술로 훌륭히 한국 산업을 이끌었고, 대기업 또한 이들 중소·중견기업과 어깨동무하며 상생의 구조를 만들어왔습니다.

 

르호봇은 이러한 중소·중견기업을 더욱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6월 '수요발굴지원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수요발굴지원단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발굴하고 공공 연구를 연결해 기술 사업화를 돕는 사업으로,

르호봇은 총 34개 주관 기관 중 민간 창업보육센터 운영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19년 전 우리나라에 공유 오피스를 뿌리내리고, 최근에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으로 창업 생태계에 꾸준히 물을 준 노력이 인정된 것.

 

르호봇은 올해 말까지 기업이 공공 연구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컨설팅, 투자기관 연계,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R#을 필두로 한 다채로운 인큐베이팅 인프라와 중국 스타트업 허브로 자리 잡은 '르호봇 중국 염성 비즈니스 센터',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각적으로 기업 성장을 돕는 르호봇의 '실력'이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으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르호봇의 인큐베이팅 노하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수요발굴지원단 선정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이하 르호봇)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운영하는 '2017 수요발굴지원단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중략)

 

 

민간 창업보육센터 운영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르호봇은 오는 12월까지 한국특허정보원과 협업해 기업에 필요한 공공기술을 연결할 계획이다.

기업이 공공연구 성과를 사업화 할 수 있는 사업화전략 컨설팅, 투자기관 연계, 해외 진출 등을 후속 지원한다.

 

 

최강모 르호봇 기업성장지원 본부장은 "창업지원뿐 아니라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공공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기술 이전과 R&D 공동기획, 전략컨설팅, 투자유치 등 기업을 위한 맞춤 사업화 지원에 힘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르호봇은 1인 창조기업 특화 센터를 포함해 국내 43개 비즈니스 센터를 보유했다. 4,200여 개 기업이 이용한다. (…)

르호봇은 국내 최다 규모를 자랑하는 센터 수와 오랜 인큐베이팅 노하우로 업계 우위를 지키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창업일보] 르호봇,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하는 '수요발굴지원단'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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