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멘토(Mentor):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

 

창업을 정체성으로 하는 르호봇에서 '멘토'의 소중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첫 발걸음을 내디딘 창업가들의 깜깜한 눈 앞을 환한 빛으로 비춰주는 멘토는,

사업 계획서 작성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등 사업에 필요한 조언부터 다른 이에게 말하기 힘든 창업가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는 역할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훌륭한 스승이 됩니다.

 

르호봇에도 그 누구보다 훌륭한 멘토가 있습니다.


기업성장지원본부의 최강모 본부장님은 르호봇의 기업성장지원 프로그램 'R#'을 이끌며 많은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말이 통하는 동생'처럼 스타트업의 요청에 맞춘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창업은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닌 일을 만드는 것"이라고 전하는 최 본부장님은 아름답고 성공적인 기술 컨설팅을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업계 전반을 누비고 있습니다.

 


르호봇의 척척박사 최강모 본부장님의 이야기가 언론에 소개되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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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멘토님과 멘토 분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주)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최강모 멘토입니다. 창조경제타운 BM·사업계획서 멘토로 활동하며 기술사업화 컨설팅을 돕고 있어요.

기계설계학사를 거쳐 대학원에서 경영 컨설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연구했고, 박사는 경영공학을 했습니다.

기술을 경영 필드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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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주)르호봇은 어떤 회사인가요?


A. 르호봇이란 이름을 듣고 많은 분들이 로봇회사를 떠올리시는데요.

르호봇은 국내 유일의 민간 창업 지원 글로벌 O2O 비즈니스 플랫폼을 가진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입니다.

르호봇은 성경에서 따온 단어로 '마르지 않는 샘', '마당'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9년 전부터 비즈니스 공간 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고, (…)

저는 작년에 기업성장지원본부장·이사로 합류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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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많은 스타트업들의 실패를 보셨을텐데. 스타트업의 주 실패 원인은 무엇이었나요?


A. 스타트업 실패에는 3개의 유형이 있어요.

우선, 창업 팀을 잘못 구성했을 때. 다 비슷한 캐릭터의 팀원이 모이면 팀이 금방 무너지더라고요.

자신이 감성적인 사람이라면, 이성적인 사람을 팀원으로 들여야 합니다.

또한, 혼자하거나 너무 많은 인원이 하기보다 3명 정도의 적당한 인원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두 번째는 기회를 잘못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드론시장이 뜨니 드론을 만들어 팔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드론 띄우는 게 규제 대상이 됐어요.

이런 것처럼 세상의 이슈를 보고 쉽게 시작해 보려 하면 소위 '뒷북'을 치게 될 수도 있어요. 기회를 잘못 판단한 것이죠.

 

세 번째는 자원이 없는데 자원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분들.

특히 대출이나 정책지원 만을 바라보고 무리하게 도전하는 경우도 실패를 불러오더라고요.

또 의외로 주의해야 할 것은 창업자의 스타병입니다. 자기가 스타가 되었다고 착각을 하는 순간 사업에 대한 중립자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론 등을 통해 자기 성공담을 이야기하다 경쟁사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빼앗길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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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A. ‘안전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참 모순된 단어죠. 도전이란 암벽 타기와 비슷해요.

위험한 운동이지만, 중심을 잘 잡아두고 자신을 가이드 해주는 코치가 존재한다면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죠.

스타트업을 안전한 도전이라고 표현한 이유도 이와 같아요. 스타트업은 어떤 형태든 리스크를 떠안고 가야 하죠.

하지만 교육, 인큐베이팅, 멘토링 등을 통해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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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에 있어 멘토란 어떤 존재일까요.


A. 창업은 꾸준히 새로운 도전하는 거예요. 돈을 만드는 사람과는 달라요.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죠.

스타트업은 꾸준한 응원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주변에 진심으로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세요.

창조경제타운의 멘토분들이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급여를 받지 않고 봉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스타트업에 대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조언해주고, 객관적으로 말해줄 수 있는 위치에 있죠.

창조경제타운 멘토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나누세요.

 

 

 

기사 원문 보기 : [창조경제타운] [인터뷰] 창업도 연애처럼 기술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