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르호봇은 지난 1998년 설립된 이후 국내에 43개, 해외에 3개 등 총 46개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최다 센터 보유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용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공유 오피스에 각종 사업지원 서비스를 더한 ‘서비스드 오피스’를 지향하는 르호봇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회계나 세무, 법무와 특허 등 사업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은 물론

기업성장지원 프로그램 R#과 입주기업을 위한 자금 대출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성공을 돕고 있습니다.

 

 

그 결과일까요,

현재 4200여 개 기업에 사랑 받는 르호봇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의 문의 또한 끊이지 않습니다.

이는 연평균 24%의 수익률과 가맹점주 입장에서 별도의 수고가 들지 않는 센터 운영의 편리성 때문일 터,

공간을 소분(小分)해 운영하며 다른 수익형 부동산보다 높은 두 자릿 수 수익률을 자랑하는 것도 이유일 텐데요.

 

연 매출 3000억 원 규모의 유통회사, 크라우드 펀딩 대표 기업 등 많은 기업이 꿈을 현실로 만든

르호봇 비즈니스 센터와 함께새로운 창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초기 설계부터 오랜 운영 노하우까지 함께하는 르호봇 가맹 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인터뷰가 언론에 보도되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관련 글 보기 : [사업설명회 초대] 연금처럼 나오는 안정적인 수익! 르호봇과 함께 제 2의 인생을 설계해보세요.

 

 


 

 

 

공유오피스는 기존 오피스를 잘게 쪼개 방을 여러 개 만들어 1인 기업이나 벤처기업에 각각 세를 줄 수 있도록 설계한 공간이다.

개인 사무공간은 최소화하고 기타 미팅룸이나 강의실, 휴게실 등은 공유공간으로 둬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다.

 

 

특히 르호봇은 이같은 공유오피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office)’를 선보이고 있다.

공유오피스에 입주 기업 간 협업 공간을 두는 것은 물론, 르호봇 차원의 창업 지원 서비스까지 더한 것이다.

개인기업이 따로 이용하면 큰 비용이 드는 회계나 세무, 법무, 특허, 노무 등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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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금리가 지속하면서 갈 곳 잃은 뭉칫돈이 투자처를 찾아 헤매고 있다.

이런 투자 수요 증가를 노리고 지난 2~3년간 오피스와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공급량도 급증했다.

하지만 공급 과잉으로 공실률이 늘어나면서 수익률은 하락하는 추세다.

 

반면 르호봇에 따르면, ‘서비스드 오피스’ 수익률은 두 자릿수다.

평균 5~6%인 다른 수익형 부동산에 비하면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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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은 직영으로 공유오피스를 운영하기도 하지만, 투자자를 대상으로 초기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아주기도 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따로 운영해야 할 수고를 덜 수 있어 목돈을 가진 직장인이 세컨드잡(secondjob) 개념으로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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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은 지난 1998년 박광회 회장이 설립했다. 이후 목 대표를 만나 함께 지점을 전국으로 늘렸다.

현재는 중국과 베트남 등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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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은 지난 2009년부터 8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1인 창조기업 특화 비즈니스 센터로 지정됐다.

2013년부터 중소기업청 지정 민간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K-Global Accelerator‘ 사업자, 서울시 지정 글로벌 창업센터 운영사,

중소기업청 지정 일반인 창업아카데미 운영사 등으로 선정됐다.

같은해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 미래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사 원문 보기 : [뉴시스] 목영두 르호봇 대표 “공유오피스에 서비스까지 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