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창업, '아이템'이 성패를 절반 이상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이거 아세요? 지금은 국내 최대 비즈니스 인큐베이팅 브랜드로 성장한 르호봇이지만

'소호 사무실'이라는 르호봇의 사업도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결과"라는 사실!

 

창업자인 박광회 회장님은 IMF 구제금융 시절, 운영하던 무역회사의 사업이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다 소호 사무실에 입주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박 회장님이 입주했던 소호 사무실은 칸막이가 옆 회사의 대화를 막아주는 시설의 전부요, 이마저도 목소리가 들려오기 일쑤였습니다.

사업은 어렵고 옆 회사까지 신경 써야 하는 그야말로 '진퇴양난'이었던 상황.

 

고민의 끝은 좌절 혹은 창조라는데... 박 회장님의 경우는 후자였습니다.

 

"소호 사무실의 격을 높여보자". 박광회 회장님은 다짐했고, 그 결과 1998년 탄생한 것이 국내 최초 비즈니스 센터 기업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입니다. 

진퇴양난을 '전화위복'으로 만든 셈입니다.

 

현재 르호봇은 국내외 40여 개의 센터를 갖춘 국내 최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브랜드로 성장했고,

이제는 단순한 공간 임대가 아닌 누구나 아이템만 있으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 중입니다.

 

이와 관련한 소식이 언론에도 보도되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생략)

 

박광회 르호봇 회장은 18년 전에 찾아온 위기를 역발상을 통해 기회로 전환한 경우다.

 박 대표는 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으로 내수경기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사업이 급격히 위축, 

회사 규모를 줄이고 또 줄여 결국 여러 소기업들이 입주한 소호사무실로 이전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전한 소호사무실은 열악하기 짝이 없었다.

회사와 회사를 구분 지을 수 있는 것은 칸막이가 전부였다. 일을 하다보면 옆 회사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들려오기 일쑤였다. 

 

 

(중략)

 

 

 박 회장 머릿속에 갑자기 "반대로 소호사무실 격을 높여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경우 박 회장과 같은 처지에 놓인 소기업 경영자들이 많이 찾아줄 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박 회장은 곧바로 아이템을 실행에 옮겼고 그 결과 1998년 국내 최초 비즈니스센터 업체인 르호봇이 탄생할 수 있었다.

 

 

(중략)

 


르호봇은 올해 직영점 및 가맹점이 처음으로 40개를 돌파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에도 진출해 현지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은 "비즈니스센터를 단순한 공간 임대가 아닌, 누구나 아이템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후략)

 

 

기사 원문 보기 : [머니투데이] "위기는 곧 기회" 역발상으로 성공한 창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