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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행사는 영상 및 사진 촬영이 필수인 행사입니다.

FuckUp Nights(FUN)는 비즈니스나 프로젝트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서로 질문과 토론을 나누는 글로벌 무브먼트입니다.

2012년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파리, 뉴욕, 스톡홀름 등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FuckUp Nights에서는,
그 실패가 왜 잘못되었는지, 그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실패한 사람은 있어도 실패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한 과정입니다.”
   

■ 일   시   2016년 10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9시 30분 

■ 장   소   르호봇 G 캠퍼스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10 (노고산동 107-36) 현대벤처빌 1층 (찾아오시는 길)

■ 대   상   관심있는 누구나
              |현장접수,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 가능

■ 참가비   15,000원
              |온오프믹스 사전 등록 시 10,000원 
                ※ Fun 입장료에는 참가자에게 제공할 맥주(1 drink)와 샌드위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문   의   고은비 디렉터 070-7664-2020, all@lifesq.kr

 

■ 프로그램

[        ~19:30] Entrance

[19:30~20:00] Presentation Show – 초청 연사 강연

[20:00~20:30] Q&A 

[20:30~21:30] Networking with Beer! – 참석자들과의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타임

(※ Fun은 영상 및 사진 촬영이 있는 행사입니다.)

 

   초청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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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프레너미 대표
본질에 집중하라

출판계 근무 19년 동안 가장 유명한 작가와 검증된 콘텐츠, 많은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들이고도

처절하게 실패한 김남길 대표. 그 이야기를 통해, 출판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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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정 더플레이컴퍼니 대표
열정이 삽질을 부를 때

열정은 문제다. 열정은 삽질을 부른다. 열정 때문에 뒤통수를 맞는다.

열정으로 사업을 시작했건만 내가 믿었던 사람들이 오히려 믿음을 져버린다.

뜻을 세우지만, 마음처럼 되는 건 하나도 없다.

어느덧 지나서 보니 처음 생각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참 멀리도 와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지금 나는 이 길에서 또 열정을 다하고 있고 삽질을 거듭하고 있으니까.

이놈의 열정, 어찌해야 좋을까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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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진 코인맨카페 대표
실패를 경험의 계단으로 삼는 법

요식업계에서 15년 동안 방송에 소개될 만큼 입지를 굳혔던 김서진 대표.

사업의 규모를 키우고자 레스토랑을 하나 더 구상하게 된다.

때마침 지인이 연희동 레스토랑 부지를 소개해준다.

그 레스토랑은 부부가 운영하던 곳인데, 부부가 운영을 잘하지 못해 김서진 대표에게

인수하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한다. 힘들게 운영하는 부부의 모습을 본 김서진 대표는 권리금을 미리 입금하였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부지는 명도소송에 패소한 가게였고,

심지어 그 가게를 포크레인이 들어와 부수기 시작했다.

15년 동안 쌓아왔던 모든 것을 잃게 된 순간이었다. 이 순간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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