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2013년부터 벤처스퀘어가 매년 2회(봄, 가을)씩 주최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GSC 2016 봄)가 5월 4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르호봇 박광회 회장님께서도 연사로 참석해주셨는데요.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스타트업 축제였던 ‘GSC 2016 봄’ 행사에서 박광회 회장님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었는지 그 날의 현장스토리를 공개합니다. 

 

DSC08597

 

DSC08586-horz

 [‘GSC 2016 봄’이 열린 코엑스 컨퍼런스장 입구]

 

이번 행사에서는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해주셨다고 하는데요. 코엑스 행사장 입구부터 많은 분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벤처스퀘어 김태현 공동 대표님의 오프닝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한국무역협회의 이재출 전무의 환영사에 이어 컨퍼런스에는 김득중 NIPA 글로벌사업단장, 김종갑 K-ICT 본투글로벌 센터장(K-ICT Born2Global Center), 김광현 디캠프(D.Camp) 센터장, 이창선 한국무역협회 차이나데스크 실장, 노규남 가비아 총괄기술이사, 박광회 르호봇 회장님이 차례로 연사를 진행해주셨는데요.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스타트업을 위한 여러 지원사업’의 공통된 주제로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DSC08625

[‘GSC 2016 봄’ 행사에 연사로 참석하신 르호봇 박광회 회장님]

 

박광회 회장님은 초기 사무공간 임대사업에서 벗어나 공공기관, 민간기업, 산학협력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날 르호봇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회장님도 컨퍼런스에서 언급해주셨듯이 르호봇은 오피스를 빌려주는 임대 사업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사업지원 서비스,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 사업과 이를 통합해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사업까지 종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해 정부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과의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르호봇은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변화될 르호봇, 많이 기대해주세요!

 

DSC08659

[르호봇과 파트너십을 맺은 해외 기업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회장님] 

 

박광회 회장님은 해외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을 성공적으로 현지에 안착시키게 하는 것이 글로벌 비전의 최종 목표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르호봇은 중국 염성에 개설될 센터를 시작으로 7월에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도 센터를 설립하며 미국의 LA와 유타주, 동남아시아의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유럽 등 현지 창업 인큐베이팅 파트너들과 제휴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DSC09567-001-horz

[르호봇과 염성경제기술개발구와의 투자협약 체결식과 상하이 장강 르호봇 인큐베이팅 센터 현장]

 

[관련 글] 

[머니투데이] 벤처기업 요람 ‘르호봇’…첫 해외 거점은 ‘China’

[이코노믹리뷰] 세계문화진흥원, “중국으로”

 

르호봇은 현지에 있는 인큐베이팅 기업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광회 회장님의 연사를 마지막으로 ‘GSC 2016 봄’의 오전 시간이 마무리되었는데요. 

오후에는 여러분들의 전문가 분들이 모여 문화콘텐츠에 대한 패널 토론과 창업가 정신, 사회적기업, 문화데이터 등 다양한 주제의 연사가 이어졌습니다. 

 

DSC08649

[‘GSC 2016 봄’ 행사가 진행된 코엑스 컨퍼런스룸] 

 

컨퍼런스 발표 이외에도 스타트업들과 창작자들이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기업 관계자들 앞에서 피칭하는 기회를 갖는 오픈 IR도 펼쳐졌는데요. 

IR에서 특별상을 받은 팀은 일본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인 ‘라이징 엑스포(Rising Expo)’ 데모데이 본선 참가 진출권과 항공 및 숙박비용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행운의 주인공은 스튜디오씨드와 우먼스톡이 차지했습니다. 2개의 기업에게는 이 행사가 일본 진출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 같네요. ^^ 

 

이상, 르호봇에서 전해드리는 ‘GSC 2016 봄’ 행사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스타트업들의 축제의 장이 었던 ‘GSC 2016 봄’, 행사별 자세한 현장 이야기는 벤처스퀘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벤처스퀘어에서 가을(9월)에도 개최될 예정이오니 이번 행사에 참석못하신 분들은 꼭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