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위한 회사, 르호봇입니다. 

 

지난 11월 1일, 매일경제 MBN에서는 ‘해외 부동산 시장에서도 사무실 공유 스타트업이 인기’라는 기사를 다루었는데요. 

위워크가 미국에서의 성장세를 업고 내년 초 한국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비즈니스 공간 네트워크를 보유한 르호봇에도 기자님들의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답니다. 

 

해외의 여러 기업이 빠른 속도로 한국과 중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 속에 르호봇은 오랜 기간 운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다 체계적인 인큐베이팅 시스템과 다양한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장착하여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사업 기회 확장과 안정화를 도울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9월 3일 자 동일 매체(매일경제 지면)의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위워크의 샴파인 부사장이 ‘창업가 지원’을 위해 한국의 여러 창업지원 조직과 협업하겠다”고 밝혔고, 국내 사업 파트너인 ‘르호봇’과도 한국 진출에 따른 여러 가지 협력 방안을 활발하게 논의하기도 했다고 전했는데요. 아직 위워크와 서류상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양사 임원들 간에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MK뉴스] 美 사무실공유업체 `위워크` 국내 진출…”한국 창업생태계 새바람”

 

더불어 르호봇은 국내를 넘어 중국, 미국, 베트남 등 글로벌 현지 인큐베이팅 기관 및 국가별로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들과의 미팅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체적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르호봇의 행보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세요. 

 

기사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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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르호봇 프라임 공덕 코워킹 홀에서 열리고 있는 문화 창작자/예술가 그룹과 비즈니스 그룹의 활기찬 네트워크 모임, 르호봇 르네상스 소사이어티]

 


 

‘스타트업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요즘 우버·샤오미 등에 이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위워크(WeWork)는 뉴욕에 있는 부동산 임대 회사다. 

 

(중략)

 

위워크는 ‘르호봇’과 국내 사업 파트너 관계를 맺은 상태다. 매슈 샴파인 부사장이 지난 7월 한국을 방문해 서울시의 ‘서울창조경제 국제콘퍼런스’에도 참석하는 등 시장 조사를 하고 갔다는 것이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샀다. 

사무실 공유 스타트업의 인기는 이웃나라 중국에도 번지는 분위기다. 

 

(생략)

 

기사 원문보기: [매일경제] 지금 해외 부동산 시장에선 `사무실 공유 스타트업`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