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말은 하고 있나요? 혹시 당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스타트업 세계에선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구분한다고 합니다. 

1,000만 방문자를 가진 파워블로거이자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회사의 대표이며, 정부와 민간 IR에서 심사자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명승은 대표이기에 위의 말이 성립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명승은 대표와 함께 진행하는 세미나는 일정을 잡기는 어렵지만,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보람을 느끼게 해 주는 르호봇의 특별한 세미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르호봇은 IR CAMP 사전 세미나인 「투자자를 사로잡는 엘리베이터 스피치」 를 10월 15일 르호봇 프라임 공덕 비즈니스센터에서 명승은 대표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관련글] [IR CAMP/사전세미나] 투자자를 사로잡는 엘리베이터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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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스피치(Elevator speech)’란, 엘리베이터를 타고서부터 내릴 때까지 약 60초 이내 짧은 시간 안에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함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투자 결정권자를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고 가정하고, 1분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여러분의 사업 구상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의사결정을 받기 위한 스피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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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투자 받기를 원하나요?]

 

하루에 수십 건의 사업계획서를 보는 투자자는 여러분에게 많은 시간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짧은 시간 내에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듣고 판단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요즘 실리콘밸리에선 3분 IR를 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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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눈으로 보는 기업가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투자자에게 여러분 아이디어의 핵심과 성공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짧은 시간 내에 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즉,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닌,

투자가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인 ‘내가 왜 투자를 해야 하느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유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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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내가 왜 투자를 해야 하느냐’에 대한 설득력있는 이유입니다.]

 

창업과 인큐베이팅, 엑셀러레이팅에 대한 관심이 개국 이래? 가장 뜨거운 요즘입니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높고 빠르게 점프하기 위해선 투자 유치는 창업가가 고려해야 할 필수 선택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두 번의 IR로 투자를 받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투자 유치를 위해 한 단계 진일보했다고 생각하세요.

단, 당신의 IR이 투자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선 투자자의 시선에서 많이 연구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르호봇 IR CAMP의 사전세미나가 여러분의 IR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P.S 혹시 명승은 대표의 세미나를 놓쳐 아쉬운가요? 그렇다면 르호봇이 마련한 2015년 하반기 IR CAMP 마무리 세미나를 함께 하세요.

한맥투자증권 경영기획본부 상무 및 하나창업투자 전무를 역임한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목영두 대표가 여러분에 금융시장의 흐름과 투자자의 성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

>> 「금융시장의 흐름과 투자자의 성향」세미나 자세히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