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 창업의 베이스캠프,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입니다.

 

2015년 가장 주목받는 IT 기술로 3D 프린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과거에는 산업용 샘플을 찍어내는데 불과했던 3D 프린터가 현재에는 의료, 예술,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세에 따라서 3D 프린터를 활용한 제조업 특화 시니어 창업센터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 내용과 관련된 기사가 디지털타임즈에 소개되어 전해드립니다.

 

중소기업청에서는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중장년층의 창업을 기술 기반으로 이끌어내려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기사에서 (사)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이자 (주)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대표인 박광회 대표님의 조언도 담겨있으니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르호봇도 시니어 특화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시니어 창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르호봇 창업보육센터에서는 3D 프린터를 포함하여 입주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개발/테스트 장비 및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 기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함께 기사 내용,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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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과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박광회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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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 창업보육센터 3D 프린터로 제작한 시제품]

 


 

 

3D프린터를 활용한 제조업 특화 시니어 창업센터가 생긴다. 기업 및 연구원 출신 은퇴자의 경력을 활용하는 등 생계형 창업에 치우친 중장년층의 창업을 기술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중략)

 

박광회 소호진흥협회장은 "정부와 기업들이 퇴직 이후에 대한 창업 교육 등을 시행해야만 비로소 퇴직 이후 창업에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 그는 "시니어 세대와 청년 시대 간의 창업 및 취업 대책이 결합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보기 : [디지털타임즈] 3D프린터 활용 제조업 시니어창업센터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