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 창업의 베이스캠프,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입니다.

 

10월 20일 자 머니투데이에 '민간 비즈니스센터에 부는 창업 열풍'에 대한 기사가 다루어졌습니다.

여기에는 르호봇에서 멘토링과 사무실 일부 지원을 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물론, 기본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좋았기 때문이지만) 소셜 크라우드 펀딩 기업인 '와디즈'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습니다.

성공을 향하는 기업을 위한 르호봇의 지원, 그리고 성공의 베이스캠프가 되기 위한 르호봇의 노력과 생각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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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 프라임 공덕 비즈니스 센터 코워킹 공간]

 


 

기사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민간 비즈니스센터에 부는 창업열풍…창조경제 '견인'

 

 

#크라우드펀딩 업체 '마크마운트' 창업자 신혜성 대표(35)는 동부증권 애널리스트와 KDB산업은행 경제연구소 연구원 등을 거친 금융전문가다.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직장이 보장됐던 그는 기존 금융회사가 스타트업 등 창업기업지원에 소극적인 모습을 발견한 후 과감히 창업에 나섰다.

 

그는 우연히 알게 된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이하 르호봇) 역삼센터를 찾아 2012년 1월 법인을 설립했고 이후 르호봇 측이 제공하는 시설을 이용하고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도 받았다. 마크마운트는 현재 '와디즈'라는 온라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한달 평균 50여 프로젝트의 펀딩을 진행한다. 초기 2명이던 직원도 현재 10명으로 늘었고, 본사도 역삼센터에서 경기 판교테크노밸리로 이전했다.

(중략)

 

박광회 르호봇 대표는 "창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 모두 다양한 형태로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잇달아 가동하고 있다"며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한 이들이 빠르게 자리잡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이 인적, 물적으로 지원하면서 바람직한 창업 생태계가 구축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프라임 시청플러스 비즈니스 센터 로비

[르호봇 프라임 시청 플러스 비즈니스 센터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