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 창업의 베이스캠프,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입니다.

 

얼마 전, 공유경제와 관련하여 '서울시 청년 허브 컨퍼런스 2014' 행사가 열렸습니다.

필라델피아의 '코워킹 커뮤니티'로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한 '인디홀(Indy Hall)'의 알렉스 힐먼(Alex Hillman)이 한국의 코워킹 스페이스를 운영하는 이들과 만났는데요. 이 자리에는 르호봇 코워킹 운영 담당자도 함께했습니다.

코워킹 공간은 '네트워크 형성'에 가장 큰 장(場)이 되는 공간으로 비슷한 목적의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함께 '꺼리'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비전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10월 6일자 매일경제에서 다룬 '공유 공간'에 대한 기사입니다. 여기에 르호봇이 언급되어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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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 합정 홍대 코워킹 오피스 사진]

 

기사 원문보기: [매일경제] 달아오르는 공간 대여 비즈니스…빈집 빌려 MT도 가고 파티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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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회의실 등 각종 ‘공간’을 저렴하게 빌려주는 공간 대여 사업이 활발하다. 높은 임대료 부담과 비정기적인 이용 패턴으로 개인 사무공간을 갖기 힘들었던 벤처사업가나 직장인, 대학생 등에게 인기가 높다. IT 기술 발달로 필요한 공간을 찾고 둘러보는 ‘거래비용’이 낮아진 데다 유휴공간을 활용해 부가수익을 올리려는 공유경제(물건을 소유하는 개념이 아닌 서로 빌려 쓰는 경제활동) 모델이 활성화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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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00여 개 공간이 등록돼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센터 등 대여 가능한 유휴공간을 계속 찾아서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오픈콘텐츠랩’ ‘아이디어팩토리’ ‘르호봇비즈니스센터’ 등이 무료나 시간당 1500~1만 원, 하루 1만 2000~3만 원 정도 선에서 코워킹 스페이스 대여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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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은 르호봇 프라임 공덕 비즈니스 센터, 르호봇 학동 비즈니스 센터르호봇 합정 홍대 코워킹 오피스 센터, 3개의 코워킹 공간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사업을 다채롭게 그려볼 수 있는 코워킹 오피스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기대해봅니다.

르호봇은 언제나 여러분의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플랫폼을 구상하여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