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호봇과 함께 헤쳐나가는 사업가 박대표의 좌충우돌 창업기!   코워킹 공간을 방문했던 박대표는 고민에 빠져 힘들어 하고 있는 영업맨 채치수를 보고 말을 건다. 부산 본사에서 서울 지사를 내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채치수에게 르호봇의 애니웍(사업자등록 주소지 제공) 서비스와 아이비즈폰(iBizPhone) 전화 비서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근 인력이나 사무실을 별도로 두지 않아도 지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음을 조언해준다.

(※ 2014년 10월 기준, 총 센터 수는 31개, 비즈카페 사용 혜택을 드리는 센터 수는 20개로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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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르호봇의 홍보를 담당하는 A모 양이 말합니다. "르호봇이 하는 일을 널리 알려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이때, 누군가 말합니다. "쉽게 가거라~"   르호봇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웹툰, 5개월이 넘는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습니다.   "박대표의 하루" 이 웹툰에서는 사업가나 창업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겪고 있을 어려움과 고충을 르호봇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과 지원 서비스를 통해 해소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창업의 결심부터 사업을 일구어나가는 박대표의 성장기를 만나며 여러분이 느끼는 고민을 르호봇이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함께 만나보시죠~ ^^   이 웹툰 프로젝트는 실제로 웹툰제작 스타트업인 [스튜디오 메리보]에서 맡아 진행하였으며 그간 찐~한(!) 기획회의를 통해 메리보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느꼈던 어려움과 고충도 함께 녹여내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이 웹툰을 함께 공감하고 즐겨주실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