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호봇과 함께 헤쳐나가는 사업가 박대표의 좌충우돌 창업기!   사업 1년 차 박대표!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니 지인들이 이것저것 질문을 해온다. 이날은 친구인 명강희가 박대표에게 고민을 상담하는데... 사무실을 구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명강희에게 박대표가 추천한 곳은 어디일까?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webtoon_04_01 webtoon_04_02 webtoon_04_03 webtoon_04_04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르호봇의 홍보를 담당하는 A모 양이 말합니다. "르호봇이 하는 일을 널리 알려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이때, 누군가 말합니다. "쉽게 가거라~"   르호봇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웹툰, 5개월이 넘는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습니다.   "박대표의 하루" 이 웹툰에서는 사업가나 창업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겪고 있을 어려움과 고충을 르호봇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과 지원 서비스를 통해 해소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창업의 결심부터 사업을 일구어나가는 박대표의 성장기를 만나며 여러분이 느끼는 고민을 르호봇이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함께 만나보시죠~ ^^   이 웹툰 프로젝트는 실제로 웹툰제작 스타트업인 [스튜디오 메리보]에서 맡아 진행하였으며 그간 찐~한(!) 기획회의를 통해 메리보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느꼈던 어려움과 고충도 함께 녹여내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이 웹툰을 함께 공감하고 즐겨주실 거죠? ^^
웹툰을 제작한 스튜디오 메리보는 2013년 3월 유한킴벌리 액티브 시니어 생활용품 공모사업 모집을 온라인 홍보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금천구 사회적경제 키움센터, 한국전력공사, 한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일러스트, 웹툰,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작업을 하는 한없이 귀여운 두 명의 '그녀'가 그려내는 '박대표의 하루', 박대표의 성장처럼 메리보도 더욱 성장하시기를 희망합니다!
merry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