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호봇과 함께 헤쳐나가는 사업가 박대표의 좌충우돌 창업기!   르호봇에 입주했지만, 창업의 길은 까마득했다. 사업자등록을 하는 일부터 어려움을 겪는 박대표에게 센터 매니저가 회계사 상담을 연결해드리고, 창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박대표는 자신의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사업 초기, 창업자를 돕는 르호봇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보자~!  

*'박대표의 하루' 4화는 추석 한 주 쉬고, 9월 16일에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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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르호봇의 홍보를 담당하는 A모 양이 말합니다. "르호봇이 하는 일을 널리 알려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이때, 누군가 말합니다. "쉽게 가거라~"   르호봇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웹툰, 5개월이 넘는 프로젝트가 완성되었습니다.   "박대표의 하루" 이 웹툰에서는 사업가나 창업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겪고 있을 어려움과 고충을 르호봇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과 지원 서비스를 통해 해소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창업의 결심부터 사업을 일구어나가는 박대표의 성장기를 만나며 여러분이 느끼는 고민을 르호봇이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함께 만나보시죠~ ^^   이 웹툰 프로젝트는 실제로 웹툰제작 스타트업인 [스튜디오 메리보]에서 맡아 진행하였으며 그간 찐~한(!) 기획회의를 통해 메리보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느꼈던 어려움과 고충도 함께 녹여내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이 웹툰을 함께 공감하고 즐겨주실 거죠? ^^
웹툰을 제작한 스튜디오 메리보는 2013년 3월 유한킴벌리 액티브 시니어 생활용품 공모사업 모집을 온라인 홍보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금천구 사회적경제 키움센터, 한국전력공사, 한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일러스트, 웹툰,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작업을 하는 한없이 귀여운 두 명의 '그녀'가 그려내는 '박대표의 하루', 박대표의 성장처럼 메리보도 더욱 성장하시기를 희망합니다!
merrybo